리뷰2011. 10. 7. 12:43

소싯적 컴퓨터 잡지를 샀는데 잡지부록 CD에는 디아블로1의 데모게임이 들어있었다.
그것이 디아블로와의 첫 만남...

짧은 데모를 플레이하고 난 후 바로 PC통신에 접속해 불법 CD 구입 -_-;;

당연 싱글플레이지만 그 무엇보다 재미있었다.
마우스를 누르고 있어도 연타가 안되기 때문에 마우스도 한 2개 작살났던 것으로 기억된다.

처음 클리어에는 짬날때마다 해서 한 보름 정도가 걸린 듯...

하지만 웹서핑 중 다음과 같은 동영상 발견!

수 없이 많이 죽고 죽어서 겨우 깼던 그 게임을 8분만에...!

디아블로의 신이라 칭하지 않을 수 없다.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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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네브 (den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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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앜;; 원래 저렇게 쉬운게임이 아니였는데;;
    저렇게 출입구들이 서로 가까웠나요!?;;
    그나저나 오랜만에 보는 디아1이네요~;
    워크래프트1도 그렇고 디아블로1도 그렇고
    블리자드 초창기 게임들은 그 특유의 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여튼 대박이네요 ㅋ
    잘봤습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2011.10.07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2. 금적

    정말쩐다8분만에깨기 ㅠ

    2013.01.18 01: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