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철학2008. 1. 2. 01:55

1월2일 새벽 날씨 맑음 대빵 춥다 영하8도 덜덜덜

우왕~~ 올해는 의미 있는 해
12살 24살 36살
내가 태어나고 벌써 쥐띠해를 3번째 맞았다.
별로 안 살은것 같은데 참, 많이도 살았네 그려
그래도 쥐띠해 10번은 봐야 할텐데...
아직 많이 남았군 ㅋㅋ

2008년은 그냥 미친듯이 살아보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뭐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날이야 자동으로 오지 않겠어?
일도 잘 풀리고 사랑도 얻을 수 있으면 더욱 좋고
암튼 2008년 화이팅!



[2008년 두바이 에서도 불꽃놀이 처럼 뭔가 터져야 하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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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네브 (den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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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 한해 행복하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실 거에요.
    화이팅.

    2008.01.02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2. 올 한해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일만 가득하실 거에요.
    화이팅.

    2008.01.03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또다른 희망으로...
    멋진 계획과 함께 멋진 한해 시작해요~ ^^
    이제 멋진 사진까지도... ^^;

    2008.01.04 09:43 [ ADDR : EDIT/ DEL : REPLY ]
    • 앙 그래야지요~
      이제 도구도 갖췄으니 작품이 나올겁니다.

      2008.01.07 16:26 [ ADDR : EDIT/ DEL ]
  4. DSRL 가지고 싶푸다.....-_-;

    2008.01.07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쓰다가 중고로 싸게 넘길꼐요.
      150줬으니까 70만 받죠.

      2008.01.07 16:2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