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진2008. 8. 24. 22:17


8월이 되어 휴가기간...
마땅히 갈데도 정하지 않았고 충북 괴산에 있는 부모님 밭으로 가서 요즘 한창 수확중인 고추 따는 것을 도와드렸다. 지난 봄 아버지가 국립공원에서 일하시게 되면서 어머니가 혼자 농사 짓느라 너무 바쁘시다. 누나네 가족들 조카들과 합류하여 계곡에서 조카들과 물놀이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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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나무가 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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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이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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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말티즈인데 시골개 다됐다. 꼬질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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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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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쎈 조카 수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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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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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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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와 수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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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따는 우리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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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참 실하게 잘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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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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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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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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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의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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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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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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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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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랫줄 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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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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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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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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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농촌의 밤은 일찍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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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네브 (den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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