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철학2008. 8. 26. 12:39


드디어 내가 큰아버지가 되었다.
지난 8월22일 저녁 제수씨가 오랜 시간의 진통 끝에 조카 은하를 무사히 낳았다. 신생아 답지 않게 성숙한(?) 외모와 쌍꺼풀진 큰 눈에다가 인성도 갖추었는지 잘 울지도 않고 분유를 잘도 먹는다.

너무나도 귀엽고 예쁜 은하야!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제수씨 그동안 고생 많았고 동생 축하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개똥철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두 같은 곳을 향해 가고 있는걸...  (2) 2009.02.13
돈이 뭔지...  (0) 2008.09.09
3번째 조카 공주님 태어나다.  (2) 2008.08.26
짜장면  (4) 2008.04.15
윈도 xp home 은 기업에서 사용하면 불법일까?  (4) 2008.02.28
요즘 사건이 왜이리 많은지  (2) 2008.02.21
Posted by 대네브 (deneb)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축하드립니다. ^ ^
    특히 눈망울이 클것 같군요 초롱초롱~+.+

    2008.08.26 14:4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