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인터넷2016. 5. 27. 02:59

윈도우를 주로 쓰고 있지만 가끔 리눅스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거나 공부를 위해서 설치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가장 쉬운 선택은 버추얼박스, VMWare 등의 가상머신에 리눅스를 올리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윈도우와 리소스를 공유하기 때문에 컴퓨터 성능이 좋지 않을 경우 느려서 사용에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예 C 드라이브의 파티션을 나누어서 윈도우와 리눅스를 모두 설치하고 멀티부팅(듀얼부팅)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리눅스를 설치하려면 OS를 다운로드 받고 USB나 DVD에 구워야 합니다. 리눅스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나 요즘 가장 잘 나간다는 우분투 기반의 리눅스 민트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 보려고 합니다.


리눅스 민트 다운로드 사이트인 https://www.linuxmint.com/download.php  로 이동하면 위와 같이 여러가지 종류의 리눅스 민트가 있습니다. 현재 최신버전은 17.3 Rosa 라고 합니다. 멀티미디어 지원여부와 X-Window 종류에 따라 종류가 나뉘는데 저는 그냥 무난한 맨 위에 있는 Cinnamon 64-Bit 버전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참고로 KDE 가 가장 무겁고 Mate, Cinnamon, xfce 순으로 가볍습니다. 낮은 성능의 PC라면 xfce 를 설치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Rufus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부팅 가능한 리눅스 설치 USB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Rufus 는 네이버 소프트웨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oftware.naver.com/software/summary.nhn?softwareId=MFS_111001 USB는 8GB 이상의 USB가 필요 합니다.

rufus-2.9.zip

 



컴퓨터 관리 -> 디스크 관리로 들어 갑니다. C 드라이브에서 리눅스가 설치될 파티션을 생성해 줄 것입니다. C 드라이브에서 마우스 오른쪽, 메뉴 중에서 '볼륨 축소'를 클릭합니다.



'축소할 공간 입력' 에 리눅스에 할당할 용량을 적어 줍니다.  저는 20GB 를 할당해 주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용량을 적어 넣으면 됩니다.


19.53GB 의 리눅스를 설치할 파티션이 생겼네요. 이제 위에서 만들어준 USB 메모리를 끼우고 재부팅 하면 됩니다. 재부팅시 PC의 CMOS 화면에 들어가서 Boot 메뉴에 들어간 다음 USB 부팅을 반드시 선택해 주어야 리눅스 설치가 진행 됩니다. 컴퓨터 바이오스에 따라서 Booting 순서 변경 방법은 모두 다르므로 설정방법을 여기서는 생략 합니다.


USB로 부팅이 진행되면서 리눅스 민트 설치 화면이 나옵니다. Install Linux Mint 를 클릭합니다.


언어를 한국어를 선택해 줍니다.

 

설치준비 화면 입니다. 계속을 클릭해서 진행합니다.

 

설치공간을 결정하는 화면 입니다. 수동으로 설정하기 위해서 기타를 클릭합니다.


설치할 파티션을 정의해 줍니다. '남은공간' 이라고 표시된 20GB 파티션이 보입니다. 이것을 더블클릭하면 위와 같이 설정 화면이 뜹니다. 스왑(Swap)파티션은 만들지 않을 계획이므로 위와 같이 설정하고 확인을 눌러 주었습니다. 만약 자신의 PC에 RAM 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면 스왑파티션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총용량 20GB 에서 자신의 현재 RAM 용량 만큼을 빼줍니다. 예를 들어 RAM이 2GB 라면 저기에 18GB 만 설정하고 주 파티션으로 만든 다음 남은 2GB의 공간을 스왑파티션으로 설정해 주면 됩니다. (스왑파티션 => 크기: 2GB, 파티션 종류: 논리 파티션, 새 파티션의 위치: 이 공간이 시작하는 지점, 용도: 스왑 파티션... 이렇게 설정 해주면 됩니다.)

  

리눅스 민트를 설치할 파티션이 생성된 모습입니다. 파티션을 선택하고 '지금 설치'를 클릭합니다.

 

스왑파티션을 설정하지 않았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계속' 클릭

 

'계속' 을 클릭합니다.

 

살고있는 지역을 선택 합니다. Seoul 선택, 시간대 선택을 위한 것으로 대한민국이면 Seoul을 선택하면 됩니다.


키보드 설정을 해 줍니다.

 

컴퓨터 이름과 로그인 계정을 설정해 줍니다.

 

드디어 리눅스 민트 설치가 시작 됩니다.

 

조금 지나면 설치완료 메시지가 나옵니다. USB를 제거하고 '지금 다시 시작' 을 클릭해서 재부팅 해 줍니다.


리눅스 부트로더인 Grub 이 자동으로 실행이 됩니다. Grub 실행은 부팅시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으니 화면에 아무것도 안 나오더라도 기다려 주면 나옵니다. 맨 위에 리눅스 민트를 선택하고 엔터를 누르면 리눅스 민트로 부팅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맨 아래 Windows 8 을 선택하면 윈도우로 부팅이 됩니다. 윈도우 10 인데 저기에 나오기는 Windows 8 로 나오네요.

 

리눅스 민트가 처음 부팅된 화면 입니다.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구리네요. 양해해 주세요. 제일 처음 해 줄 것이 '환영합니다' 창을 보면 드라이버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클릭해서 그래픽 카드 등의 드라이버를 먼저 설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저 위에 Grub 이라는 부트로더가 좀 구립니다. 부팅시 뜨는 속도도 느리고 설정하기도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EasyBCD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우리에게 친숙한 Windows Boot Manager 를 활성화 시키고 부팅시 OS를 고를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재부팅을 하여 Grub 화면이 나오면 Windows 로 부팅을 해 줍니다. 윈도우 부팅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저는 윈도우가 망가진건 아닌가? 생각했는데 기다리니까 부팅이 되네요. 아무튼 윈도우로 들어갑니다.


http://neosmart.net/EasyBCD/ 사이트에 들어가서 스크롤을 조금 내리면 Register 버튼이 있습니다. 개인용도로 사용할 경우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클릭 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적고 Download! 버튼을 클릭하면 EasyBCD 가 다운로드 됩니다. 다운로드 후 PC에 설치하고 EasyBCD 를 실행 합니다.

EasyBCD 2.3.zip


좌측 메뉴에서 '새로운 부팅 추가' 를 누른 후 위와 같이 설정하고 '부팅 추가' 버튼을 클릭 합니다. 부팅 이름은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정하면 됩니다. 드라이브는 리눅스 민트가 설치된 파티션을 선택해 주면 됩니다.


'부트 메뉴 수정' 으로 들어가보면 좀 전에 설정한 Linux Mint 항목이 보입니다. 여기에서 Default 부팅할 OS를 골라 줍니다. 저는 윈도우를 선택 했습니다. 카운트 다운 시작 이라는 항목은 OS 선택화면에서 몇 초 동안 머물러 있을 것인지 정하는 것입니다. 모두 설정 했으면 '설정 저장' 버튼을 클릭 합니다.


마지막으로 'BCD 백업/수리' 라는 항목으로 들어 갑니다. BCD 관리 옵션에서 '부트 파일 재생산 및 수리' 를 선택하고 '실행한다' 버튼을 클릭 합니다. 설정을 백업할 분들은 아래의 설정백업에서 하시면 됩니다. 이제 모든 설정이 끝났습니다. EasyBCD 를 닫고 재부팅을 해 줍니다.


조금 기다리면 부팅이 되면서 위와 같은 운영체제 선택 화면이 나옵니다. 원하는 OS를 선택하면 되며 카운트다운 시간이 다 지나면 Default 로 잡아준 OS가 자동으로 부팅이 됩니다. 위와 같은 그래픽화된 부트 선택 화면을 Metro Bootloader 라고 합니다. 만약 저 화면이 아니라 예전 텍스트 방식의 Bootloader 를 보고 싶다면 EasyBCD 설정 시  '부트 메뉴 수정' 탭에서 Use Metro Bootloader 옵션을 끄면 됩니다.


예전방식의 WIndows Bootloader 로 바꾼 모습입니다. 이게 속도는 더 빠른듯 합니다.


이상으로 윈도우10 과 리눅스 민트를 멀티부팅(듀얼부팅) 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리눅스 민트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리눅스 또는 다른 OS 의 경우라도 거의 같은 방법으로 멀티부팅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추가내용 (2016.06.01) : 아래 댓글에도 나와 있지만 이렇게 설치하고 윈도우 부트매니저에서 리눅스 민트를 선택하니 Grub이 부팅전에 나오게 됩니다. 현재 삭제하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나오더라도 리눅스 민트 사용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혹시 불편한 분들은 다음의 방법을 사용하셔서 Grub 의 설정을 좀 조정하시면 부팅 시간을 좀 더 줄일 수 있습니다.

터미널을 하나 열어서...

sudo gedit /boot/grub/grub.cfg 을 입력하면 Grub 설정파일이 나옵니다.

먼저 set default 부분이 0 (리눅스 민트로 기본부팅) 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set timeout 부분의 값도 모두 0으로 바꾸어 줍니다. 그럼 Grub OS 선택 화면 없이 바로 리눅스 민트로 부팅이 됩니다.


저도 리눅스 초보라 ^^ 좀 어려움이 있네요. 혹시 이 글 보시다가 해결법 아는 분 계시면 댓글로 부탁 드립니다. 리눅스 게시판, 네이버 지식인까지 문의해 놨는데 아직까지 이렇다 할 답변이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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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네브 (den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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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06.01 03:49 [ ADDR : EDIT/ DEL : REPLY ]
    • 노트북에 ssd, hdd 를 바꿔하면서 리눅스를 쓰는건 당연히 가능하죠. 그런데 불편할텐데요... 노트북에 hdd 하나 들어가는거 맞죠? 두 개 꼽을수 있는 노트북도 있으려나? 아무튼 이렇게 쓰는거 보다 ssd에서 리눅스에 일정용량을 할당하고 설치해서 글내용과 같이 멀티부팅 하는게 나을 것입니다. 남는 하드는 그냥 외장하드로 쓰시구요. 참, 검색해보시면 usb나 외장하드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방법도 있긴하더라구요

      2016.06.01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2. jonathan

    안녕하세요. 정말 자세히 설명된 이 글 덕분에 리눅스 민트를 잘 설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easyBCD를 이용해서 멀티부팅까지 세팅을 완료했는데
    OS선택 화면에서 리눅스 민트를 선택하면 컴퓨터가 다시 재부팅 되면서 Grub 화면이 나오고 여기서 다시 리눅스 민트를 선택해야 부팅이 완료 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단지 메트로부트로더 화면 때문에 easyBCD 설정을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메트로부트로더 화면에서 리눅스를 선택했을 때 바로 리눅스로 부팅이 돼야 하는데 제가 뭔가 설정을 잘못한건지
    아니면 현재처럼 다시 Grub으로 넘어갔다가 부팅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2016.06.01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그렇습니다. ㅠㅠ 근데 재부팅까지는 안되지 않나요? ㅎㅎ 그래서 저도 grub 으로 안가고 바로 리눅스 민트 부팅으로 가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알게되면 추가글로 올리겠습니다. 다만 좀 개선할 방법은 있습니다. grub 설정파일을 수정해서 grub 대기시간을 0 으로 해주었습니다. sudo gedit /boot/grub/grub.cfg 하셔서 set default 를 0 으로 해주시고 (기본부팅을 리눅스민트로...아마 0으로 되어있을겁니다) os선택 대기시간인 set timeout 부분도 0 초로 설정하시면 좀 더 낫겠죠. 혹시 방법 아시게되면 덧글 좀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뭐 어쨋든 멀티os는 되잖아! 하면서 사용 중 입니다. ㅋ 추가로... 영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윈도우 부트매니저를 삭제하고 grub 만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2016.06.01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3. jonathan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대네브 님도 grub으로 넘어가는 상황이셨군요.
    저도 방법을 알게되면 꼭 덧글 남기겠습니다.ㅎㅎ

    2016.06.01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4. 감사합니다
    근데 설치후 제일처음에 드라이버 클릭해서 그래픽 카드등의 드라이버를 설치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드라이버 눌러도 "사용하고있는 독점 드라이버가 없다고" 뜨는데 이거 정상인가요??

    2016.06.03 06:1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 모든 드라이버가 os설치시 자동설치된것 같은데요. 저는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만 추가로 설치되더라구요. 뭐 pc마다 상황은 다르겠죠.

      2016.06.03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5. 포스팅 잘 봤습니다.
    http://crampstory.tistory.com/31
    의 댓글에 grub 이중노출 해결에 대한 힌트가 될만한 내용이 있는 것 같은데
    살펴봐 주실 수 있나요?^^

    2016.06.12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댓글보면 역시나 grub 설정을 바꿔 보라는 말인데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꾸라는 말은 없네요. 이 문제를 grub customizer 라는 프로그램을 깔아서 해결했다는 외국사이트 검색결과가 있어서 grub customizer 를 설치까지 해 봤는데 프로그램 실행하고 뭘 손봐야 하는지 감이 안오네요. 만지다가 잘못되면 엄두가 안나서 걍 제가 본문에 썼다시피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지만 OS 선택 화면의 기다림 시간을 0 으로 만들어서 아얘 그 화면이 안나오게 해서 쓰고 있습니다. 뭐 grub을 삭제 하는거나 이렇게 쓰는 거나 별 차이는 없을 듯 합니다. ㅎㅎ

      2016.06.12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6. 최고

    여기서는 파티션을 나누는데 파티션을 나누지 않고 하드를 2개 이어서 한 곳은 윈도우 10 한곳은 리눅스 깔아서 부트를 설정해주면 똑같이 되는 건가요?

    2016.12.07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 파티션 나누는것보다 그렇게 하는게 더 좋겠죠. 설치하실때 리눅스용으로 쓸 하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파티션이라는것도 하드를 논리적으로 나누는 것이기 때문에 설치법은 같습니다.

      2016.12.07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7. 최고

    근데 리눅스에서 grub 은 무조건 깔아야지만 easyBCD 가 사용 가능한건가요? 민트리눅스 대신에 페도라 리눅스를 깔고 easyBCD 실행했는데 리눅스에서 2
    드라이브0
    파티션 1(NTFS -500메가B)
    파티션 2(C:\로서 NTFS -1862기가)
    파티션 3(0x27 -450 메가 B)
    드라이브1
    파티션 1(Linux - 1기가B)
    파티션 2(0x8E -465기가 B)

    이렇게 뜹니다 2테라 하드는 윈도우10이고 500기가는 리눅스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드라이브1에 파티션 1로 잡고 했는데 안되길래 파티션 2로도 해봤는데 이것도 안되더라고요 grub을 설치해야 가능한건가요??

    2016.12.08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선 위의 추가내용에 있는 사항(민트부팅 선택시 grub 건너뛰기)은 아직도 해결 못 했습니다. grub 대기를 그냥 0초로 주고 리눅스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트 부팅시 무조건 실행이 되는 상황입니다. 저로서는 별로 불편한 것이 없어서 그냥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파티션 정리는 위에서처럼 리눅스 깔기전에 윈도우의 디스크관리자에서 작업해 주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물리적으로 하나의 디스크를 두개의 논리 파티션으로 나눴습니다. 하나는 윈도우용 하나는 리눅스용이죠. 물리적으로 두개의 디스크라도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더 쉽죠. 논리적으로 파티션을 나누지 않아도 되니까요. 제 생각에는 윈도우를 우선 2테라(c드라이브)에 설치하시고 500기가 하드를 윈도우 디스크관리자에서 잡 파티션등을 다 날려서 통짜로 만들어 주시고 그 다음에 위의 사항을 진행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리눅스 설치시에 파티션 나누는 방법을 아신다면 설치시에 파티션을 추가 삭제하시면 됩니다만 이건 좀 지식이 필요 합니다. 윈도우처럼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방법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grub은 위에서도 보시다시피 윈도우 & 민트 멀티 설치시 선택의 여지 없이 무조건 깔렸습니다. 페도라의 경우는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easybcd는 윈도우에서 실행하신것 맞죠? 질문글을 보면 리눅스에서 실행하신것 처럼 보여서요... 리눅스용도 있나? 모르겠네요. easybcd를 하는 이유는 grub대신 우리에게 친근한 윈도우 부트로더(부트매니저)를 먼저 나오게 설정하는 용도 입니다. 윈도우 설치후 민트를 깔면 grub이 기본으로 뜨거든요. 아무튼 제가 권장해 드리는 방법은 고민하지말고 싹 다 밀어버리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입니다. ^^; (물론 이렇게 하려면 설치 디스크 usb 등은 미리 만들어 두셔야겠죠?)

      이 이상은 저도 익히는 중이라 답변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2016.12.08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8. 최고

    윈도우에서 실행한겁니다. 근데 메인보드바이오스 셋팅에서 부팅 매니저 지원해주네요 우오아아아아앙 애즈락껀데 글로 해결된건 아니지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12.08 14:12 [ ADDR : EDIT/ DEL : REPLY ]
  9. 질문있습니다

    이 게시글을 따라하다가 grup에서 윈도우10이라는 항목자체가 없고 리눅스민트만 존재하는데 지금 제 상황은 설마 리눅스가 윈도우운영체제를 덮어씌운건가요??

    2017.03.17 03:49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쎄요. 똑같이 했다면 그럴리가 없는데요.
      위에 댓글 단 분들도 사소한 문제들은 있었지만
      윈도우를 날렸다는 분들은 없었습니다.

      2017.03.20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10. beefly

    소중한 포스트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질문이 있는데요 ㅠㅠ리눅스 부팅디스크 만들고 부팅하는데 위에처럼 '윈도우 가 설치되어 있습니다'가 안나옵니다 그리고 설치 완료후 재부팅하면 윈도우만 나오네요 ㅎㅎㅎ 제가 초보라서요 세팅에 안전모드 끄고 패스트 부팅도 끄고 했는데 왜 그럴까요?

    2019.05.06 06:09 [ ADDR : EDIT/ DEL : REPLY ]
  11. 메트로UI

    A ㅏ~부트 메뉴 수정에 이미 Use Metro Bootloader가 있었네요. 태블릿이라면 터치 환경이 좀 더 친절한 메트로 UI가 더 좋겠죠?^^

    0. 시작하기 전에: UEFI 환경이면 무조건 시큐어 부트 끄고 윈8 이상는 패스트 부팅도 다 꺼야 한다. 뭐 다들 SSD 쓰면서 다 알고 있는 Powercfg -h -off 이거 한방이면 하이버네이션도 꺼지면서 빠른 부팅도 같이 사용 불가 되지만...호환성 나쁜 경우 BIOS 모드 변환까지 고려해야 된다. 이왕이면 AMD-V(ZEN 마이크로아키텍쳐부터는 SVM) VT-x 활성화 만일 Hyper-V 쓰고 있다면 녹스나 버츄얼박스 같은 서드파티 앱 쓸 수 없으므로 Hyper-V 꼭 비활성화해야 한다. 당연하지만 BIOS 설정 다 마치고 반드시 윈 10으로 진입

    1. 윈10 UI 쓸려면 당연히 윈10으로 먼저 부팅한 후 윈10을 기본OS로 지정해야 한다. msconfig에서 하는 방법 고급 시스템 설정에서 하는 방법 명령 프롬프트로 하는 방법 총 3가지가 있으며 길어서 링크 첨부
    https://studyforus.tistory.com/177

    2. 명령 프롬프트에서 수정하는 다른 방법
    ✨이게CUI
    bcdedit /set {default} bootmenupolicy legacy

    ✨이게 체신식GUI
    bcdedit /set {default} bootmenupolicy standard

    https://www.snoopybox.co.kr/1747
    출처: snoopybox

    【내용추가】윈10 UI 쓸려면 반드시 윈10으로 먼저 들어가 기본 OS로 지정해야 하는데 실수로 넣지 않아 내용 추가

    【내용추가v3】제가 기억력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라 자꾸 까먹네요 ㅈㅅㅈㅅ^^

    【내용추가v4】하마터면 패스트 부팅 꺼야 된다는 사실도 까먹을뻔ㅈㅅㅈㅅ

    2019.11.29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보디리눅스

    Q1. 저기 아주 극단적으로 아톰 초창기 넷북에서도 쌩쌩하게 돌아가는 가장 경량판 리눅스 추천해주세요...

    Q2. 리눅스민트 씨나먼과 xfce판의 가장 결정적인 차이점이 먼가요? xfce판은 우분투 프로그램이나 터미널 명령어 호환 안된다거나 뉴비가 사용하기에 너무 어렵다거나 그런 거 절대 아니죠?

    2019.11.30 13:25 [ ADDR : EDIT/ DEL : REPLY ]
    • 관리자

      먼저 lubuntu라고 추천


      xfce는 그냥 desktop environment, 들어가는 앱 몇가지와 생김새가 조금 못생겼을 뿐...

      2020.01.28 15:21 [ ADDR : EDIT/ DEL ]
  13. 관리자

    grub을 지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2020.01.28 15:1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