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인터넷2016. 6. 7. 20:48

리눅스 민트를 설치하니 스크린샷 이라는 스크린캡처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한 번 저장을 하면 프로그램이 꺼져 버립니다. 그래서 다시 캡처를 하려면 프로그램을 다시 실행하고 캡처를 해야 합니다. 게다가 가끔 가다가 캡처가 누렇게 캡처가 됩니다. 한 마디로 되긴 되지만 구립니다. 조금 나은 프로그램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Shutter 라는 프로그램을 찾았습니다.


리눅스 민트를 설치하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캡처프로그램 입니다. 구립니다.


'소프트웨어 관리자' 를 실행합니다. 소프트웨어 관리자는 메뉴를 누르면 맨 왼쪽에 있습니다. 실행하고 Shutter 를 검색 합니다.


위와 같이 Shutter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더블클릭 합니다. 별 5개 만점에 4개네요.


설치를 클릭해서 Shutter 를 설치해 줍니다.


메뉴 -> 보조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Shutter 가 설치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실행하면 위와 같이 나옵니다. 선택영역 캡처, 데스크탑 선택기능, 창캡처 기능, 메뉴캡처 기능, 툴팁 캡처 기능 등 대부분의 캡처 기능을 제공 합니다. 영역을 선택하고 더블클릭하면 캡처 됩니다.


이렇게 탭으로 각각의 캡처 이미지가 구분 됩니다. 저장은 파일 메뉴를 눌러서 저장할 수도 있으며(단축키: Ctrl+Shift+S) 캡처된 이미지를 저장을 원하는 폴더로 드래그 & 드랍 해줘도 저장이 됩니다.


캡처한 이미지를 바로 드랍박스나 FTP 등으로 바로 업로드하는 기능도 제공 합니다.


리눅스 민트의 기본 캡처 프로그램이 마음에 안 드는 분들은 Shutter 를 설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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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네브 (den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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